사진·이미지 속 표를 엑셀로 변환

종이 표를 휴대폰으로 찍었거나, 보고서를 캡처했거나, 누군가 이미지로 보내 준 표가 있나요? Tablify는 이미지 속의 행과 열을 읽어, 엑셀·Numbers·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바로 고칠 수 있는 표로 돌려줍니다. 처음부터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JPG, PNG, WebP 이미지를 올릴 수 있고, 표가 들어 있는 PDF도 같은 방법으로 엑셀로 추출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올립니다. 표 전체가 보이고 똑바로 찍힌 선명한 사진일수록 결과가 좋습니다.
- 표를 확인합니다. 인식 결과가 불확실한 셀은 강조 표시됩니다. 셀을 선택해 고치거나 행을 추가·삭제하세요.
- 결과를 .xlsx 또는 .csv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이미지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표를 읽는 동안 메모리에서만 처리하고, Tablify 서버에는 보관하지 않습니다. 표를 읽을 목적으로만 AI 모델에 전달됩니다. 가입이나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비스듬히 찍은 사진, 그림자가 진 사진, 빛이 반사된 사진은 읽기 어렵습니다. 결과가 이상하면 정면에서 다시 찍어 한 번 더 올려 보세요. 강조된 셀을 보면 어디를 확인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Tablify의 화면은 영어로 표시됩니다. 사용 순서는 위의 세 단계와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이미지 형식을 쓸 수 있나요?
JPG, PNG, WebP를 쓸 수 있습니다. 용량이 큰 사진은 전송하기 전에 브라우저에서 크기를 줄입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나 캡처 화면도 되나요?
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이 페이지를 열고 앨범에서 이미지를 고르면 됩니다. 캡처 화면은 대개 선명해서 정확하게 읽히는 편입니다.
PDF 안의 표도 엑셀로 추출할 수 있나요?
네. PDF를 올리면 이미지와 같은 방법으로 표를 읽어 엑셀이나 CSV로 만들어 줍니다. 스캔한 PDF도 지원합니다.